설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때가 몇 살이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은 "부천역에서 영화보러 갔다가 스사 찍기 전에 왕관쓰고 그땐 영화관 1층에서 무조건 스사찍고나서 영화 봤어야 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는 영화관 이름도 엠 뭐뭐뭐였고 스티커 사진 가게 이름도 얼짱이었음"라고 덧붙여 과거를 추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머리에 왕관을 착용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설현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다.
사진=설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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