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끼 중독! 너무 재밌어요. 나 좀 말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 장의 사진 안에 세 명의 김나영이 각각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김나영은 아이폰의 새로운 기능인 누끼 따기에 재미가 들린 모습. 누끼 따기에 중독된 그의 모습은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김나영은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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