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티팬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쉽지 않다", "레이디가가 인스타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미는 지난 5일 첫 번째 EP ‘One Bad Night’(원 배드 나이트)를 발매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