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종혁이 초보 아빠의 근황을 전했다.
오종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워 보이지만 초초초긴장 상태였던 또복이와의 첫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종혁이 딸과 첫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오종혁은 유모차를 밀기도 하고, 유모차 안에 있는 딸이 궁금한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이어 오종혁은 "또복이 덕분에 벤츠도 밀어봤다.. 육아 촌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후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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