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새 집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앞으로 잘 지내자. 안녕. 에이치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김영희가 거실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으리으리한 거실 크기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이날 김영희는 "2년 동안 잘 있다 간다. 안녕~!"이라며 이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후 지난 9월 딸을 출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