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YO! 홍철책빵 in ITALY 예약 및 영업 안내. 먼저 하고 싶은 거 재밌게 할 뿐인데, 뜨거운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늘 행운이 함께하는 제가 참 좋아하는 숫자 7! 오후 7시부터 캐치테이블로 예약받아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베이커리 가게를 오픈한 바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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