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공유했다.
채정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 갈색 재킷을 걸친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 모습도 화보 같은 채정안의 걸크러시 미모가 돋보인다.
또 46세 나이라고 믿기 힘든 채정안의 동안 비주얼은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