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맑은 하늘 아래 루비와 함께 티 타임을 즐기고 있다. 그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와 운동화를 착용해 내츄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건축가 꿈을 포기하고 가해 주동자가 결혼과 출산,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 때를 기다렸다가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슬픈 복수극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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