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그대로의 모습 방부제 먹나 #세븐 외모도 인성도 실력도 예전 그대로 너무나 착하고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애들이랑 신나고 재밌게 본 뮤지컬 #볼륨업 강추 배우 #동우기 사실 공연 보는 내내 재호가 공연 끝나면 기타를 아니면 드럼을 가르쳐 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내가 다 보고 '기타 배우고 싶지 않아?' 물어보니 단번에 '학원 안가요'라고. 기타 학원도 학원인가. 놀이지. 참내. 그래도 기타 가르쳐서 아들을 교회 오빠 만들고 싶은 엄마. 아들을 내 이상형으로 만들고 싶은 엄마. 아들과 보는 거 강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와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관람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박은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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