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많은 분이 밤비의 안부를 물어봐 주세요. 밤비는 추석 이후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제일 걱정이 식이에 예민해져서 잘 먹지 않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어려움 또한 밤비가 잘 이겨낼 거라 믿어요. 늘 먼저 밤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비가 딱 두 가지만 말해주면 좋겠어요. 뭐가 먹고 싶은지, 어디가 불편한지~오늘은 푹 자고 내일은 맛있게 밥을 먹기를! _아픈 반려견과 함께하시는 가족분들 우리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반려견 밤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윤승아는 밤비가 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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