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는 역시 '엘리자벳'"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인 김준수, 이지훈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한편 정동원은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트로트'에서 붐, 장민호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정동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임영웅, 적수 없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8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