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 사랑해"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돌싱글즈3 #다들고생했어 #한정민 #유현철 #김민건 #최동환 #조예영 #이소라 #변혜진 #전다빈 #행복하자 #믿음 #올인커플 #약속"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두 사람은 식당을 찾은 모습. 다정다감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다빈은 "언니 진짜 고생 많아쮸!"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정민은 "내 누나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아 애정을 표현했다.
'돌싱글즈' 이날 방송에서 한정민·조예영 커플은 최종 선택 후 만남을 이어가기로 하고 교제한 지 136일째라고 밝혔다. 둘은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