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Aaron Taylor Johnson)와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불릿 트레인>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며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정우, 시청률 참패 당했다…19년 만의 복귀작 '건물주' 과한 설정에 몰입도 뚝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451959.3.jpg)
!["사고로 4급 장애, 오른쪽 얼굴 무너져"…서장훈, 눈물 고백 인생사에 "최고인 것 같아" ('백만장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21333.3.jpg)
![김태리, 안성재 만나 걱정 해결 실마리 얻었다 ('방과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820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