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명길이 입대한 아들의 수료식 날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 남편 김한길은 아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최명길은 1995년 전 문화부 장관 김한길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차은우, 복무 중 깜짝 소식…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17198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