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소리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카터'에서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뜬 카터에게 지시를 내리는 인물 한정희 역으로 등장했다.
정소리는 이번 작품의 출연 배우로서 열정적으로 참여한 데 이어, 가야금 병창을 전공한 국악인의 면모를 발휘해 '카터' OST 내 수록곡 'Who am I?'의 녹음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영화배우로서 고난도 액션 도전에 이어, 음악면에서도 스릴 넘치는 액션과 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국악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정소리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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