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너의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라며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마음이 좀 녹는구나. 잘 지내자 우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보승 씨의 아들이자 이경실의 손자가 가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 씨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득남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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