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다정한 모습. 곧 두 딸의 부모가 될 둘에게 네티즌들은 "출산 미리 축하드려요", '순산하세요", "보기 좋아요", "만삭인데 굴욕 없는 미모"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