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가운데)과 김나연, 이혜지 감독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 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솜, 대대로 불법 사업 중인 가문 장녀였다…혼자 서울로 독립 ('파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8322.3.jpg)
![포르쉐·람보르기니 타고 나오는데…정가람 "주차는 못해"[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24879.3.jpg)
![[공식] 수지, 박보검과 만난다…8년 째 같은 자리 지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MC 발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197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