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아~♥ 우리 보물이 가 벌써 속눈썹이 자라고 있어요”라며 “엄마가 뱃속에 있을 때 매일 소원 빈 게 아빠 속눈썹 닮으라고 했거든요^^ 엄마는 속눈썹이 2미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고 있는 장동민 딸 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감긴 눈에 긴 속눈썹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동민은 2021년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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