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가 오기 바로 전의 삶과 아기가 온 후의 삶 아기가 오기 전의 삶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지금. 막둥이 신생아 키우는 마음이에요.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입양한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또 이지현은 반려견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이지현은 "1호 2호 아이들이 친구들이랑만 놀아서 속상하지만 막둥이가 행복하게 해 준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일상 #반려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은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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