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브로커'를 통해 첫 상업 영화 신고식을 치렀다.
사진=아이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