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아내 손담비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규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사이가 너무 좋아서 불안하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 이규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이규혁의 볼에 뽀뽀를 하려는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손담비는 "왜 불안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이규혁과의 다정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규혁은 지난 5월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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