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담이와 데이트.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웃으면 입이 너무 돌아가서 웃는 사진은 안 돼요ㅎㅎ 슬슬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제 물도 덜 흘리고 음식도 잘 씹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외출을 한 박지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박지언은 최근 구안와사가 왔다고 고백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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