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다시 가족여행을 갈 수 있길 기도해요. 예쁜 파란하늘을 다시 볼꺼예요. 바람도 느낄꺼예요. 물에서 수영도 할꺼예요. 근데 왜 눈물이 나지?"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서정희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 서있다. 바캉스룩을 입고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선고를 받은 뒤 유방절제 수술을 받았고, 현재 항암 치료 중이다. 최근 근거 없는 사망설에 휘말리는 곤욕을 치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