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링크'에서는 은계훈(여진구 분)이 노다현(문가영 분)을 걱정했다.
이날 노다현과 통화중이었던 은계훈은 불현듯 불길한 예감에 노다현을 찾았다. 이때 이진근(신재휘 분)은 노다현을 찾아가 또 다시 그를 괴롭혔다. 궁지에 노다현을 몰던 이진근은 "나 보고 싶었지"라며 괴롭혔다.
이어 이진근은 "내가 손을 내밀잖냐"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 딱 한마디만 하라"고 했다. 하지만 노다현은 "나 사과 못한다. 너랑 나 아무사이도 아니다. 내 인생에 나타난 처음순간 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너 뭐였던 적 없다"라고 단호하게 끊어냈다.
이후 자꾸 자신을 따라오던 이진근에 노다현은 도망쳤다. 이에 은계훈은 "원하는 게 뭐냐?"라고 추궁했고 이에 이진근은 도망쳤다. 한편 은계훈은 김민철을 수상하게 여기며 "이진근 아냐?"라고 넌지시 물었고 그는 "내가 잘못했다. 나 한 번만 봐달라"며 "뭐든 다 할 테니 신고만 말아달라"고 애원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