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오빠인 래퍼 지플랫(최환희)을 응원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르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남자 친구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오빠인 래퍼 지플랫의 노래 화면을 담아 응원하고 있다.
최준희, 지플랫 두 사람의 다정한 남매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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