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이! 또! 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들 책방을 만들어주려고 다 엎었습니다! 가족 중 누구도 원치 않았다고 한다. 힘 쓰는 건 남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의 집 내부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는 아들 준이와 딸 진이의 책방을 만들어주기 위해 다 엎었다고. 정리 수납 전문가 1급 자격증을 가진 엄마가 실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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