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게 싫어 무대를 떠났지만, 그래도 힘을 보탭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이 올린 호소문을 공유했다.
해당 입장문은 차지연, 정선아, 김소현, 최재림, 박혜나 등 업계에서 유명한 배우들이 동참하며 힘을 실었다.
한편 이상현은 뮤지컬 '레베카', '엘리자벳', '몬테크리스토'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두부상' 20기 영식, 4명 몰표받았다…"어안이 벙벙해" 독보적 인기남 등극 ('나솔사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7353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