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공식 트위터 계정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MV Photo Sketch’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장발의 블랙 헤어와 깨끗하고 빛이 나는 피부, 작은 얼굴에 균형 잡힌 이목구비 등 수려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흰 모래사막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무심한 듯 아련하게 응시하는 진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진은 완벽한 화이트 슈트핏으로 댄디한 멋을 자랑하며 촬영 내내 품격이 흐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