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너지 충전으로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2년 반 만에 여러분을 보고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너무 행복했거든요! 다음에는 오사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갈비뼈가 다 드러나는 브라탑을 입고 말랐지만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한편 니콜은 최근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데뷔 15주년을 맞아 단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니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