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주말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어도 행복한 주말 육아 시작.. 신랑 없었으면 큰일 날 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빨래와 소독 중인 젖병 등 이정현의 바쁜 주말 육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이정현은 "신랑 없었으면 큰일 날 뻔"이라며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달 20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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