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기에 우리가 있었다. 우리 여자들은 그저 즐겁게 지내고 싶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공개된 사진 속 그 외에 앤 해서웨이와 블랙핑크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리사는 최근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곡 ‘LALISA'로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자랑했다.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