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딸둘 #47세 #와니 #큰태리 #최고의 아빠 #저질 체력 #자주 아프신 분"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 문재완 가족은 한 리조트를 찾은 모습. 휴가를 즐기는 도중 두 딸을 돌보는 문재완의 넋 나간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 '믿고 보는 얼굴' 넘어 '믿고 보는 배우' 될 수 있을까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75.3.jpg)
![[단독] '10월 컴백' 킥플립, 신곡 대체 어떻길래…카메라 노려보며 '씩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9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