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들은 빨리 나오며 첫째 때 무통이 들면 둘째는 안 들 수 있다던 말이 사실이었다. 생진통을 그대로 느끼며 분만했던 시간… 지옥을 경험했지만. 건강하게 엄마 품으로 와준 별이에게 고맙고 든든하게 내 옆을 지켜준 남편도 엄마랑 떨어져 씩씩하게 잘 기다려주고 있는 첫째 우주도 넘 기특하고 고맙고 사랑해. 이제 우리 우주별 맘으로 단련될 일만 남았다 #39주 4일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별이 #잘 부탁해 울 애기"라고 글을 올렸다. 금미는 아이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금미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있다. 올망졸망 귀여운 아이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금미는 2020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8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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