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여기는 어디? #오랜만에외출 #신난다 #Day243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머리를 뒤로 넘긴 문근영의 커다란 눈망울과 짙은 쌍꺼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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