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이해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팡파레 잘 듣고 있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한층 우아해진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경 언니가 축가로 '팡파레' 해야", "이 노래 언니 신부입장곡 아닌가요"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해리는 지난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또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를 발매했다.
한편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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