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지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미니미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이지현의 딸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이지현과 딸은 도넛을 먹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의 딸을 향한 사랑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현은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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