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불후의 명곡’ 녹화장에 사인CD 전해주려 들른 영웅이. 3일간의 고양 콘서트를 끝낸 뒤라 피곤할 텐데 이렇게 와주니 감동. 쌩쌩해서 더 놀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적과 임영웅의 다정한 투샷에 담겼다.
한편 최근 임영웅이 첫 정규앨범 IM HERO’를 발매한 가운데 이적은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작사 작곡했다.
사진=이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