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받은 유모차와 아기 옷 등을 인증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앞서 이하늬는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이제는 어엿한 만삭 임산부. 하루 하루 다르게 배가 커지네요. 저와 조이 둘다 씩씩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선물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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