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 단심으로 월요팅, 오늘 저녁에 만나유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옥빛 저고리와 옅은 노라색 치마로 단아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일 첫 방송한 '붉은 단심'에서 죽림현의 실질적 수장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강한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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