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시작 #굿모닝 세상에 그 자리 그곳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유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옆에 커피잔. 내 옆에 향초. 내 옆에 충전기. 내 옆에 침대 그리고 베개. 그리고 그들 옆에 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이불 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지 이틀 만에 일상을 공유해 시선을 끈다.
한편 슈는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복귀했으며, 유튜버로 변신하기도. 그뿐만 아니라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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