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연이 긴 머리를 늘어 트린 채 사과를 베어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전히 변함없는 이국적인 미모와 베일듯한 날렵한 턱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흰 티셔츠만 입어도 드러나는 박시연의 섹시미가 놀랍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99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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