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이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 시스루 속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타투로 강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제이미는 최근 싱글 '피티 파티(Pity Party)'를 발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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