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26일 자신의 SNS에 “케일 사과 레몬. 다시 관리 시작”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컵 가득한 녹색 주스의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가득하다. 그의 관리하는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다. 부부 사이에는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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