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플래그쉽 스토어 아직은 배 많이 나오기 전이니까 예쁜 골프복 어서 입고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40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받았다.
임신 중인 전혜빈은 남다른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살짝 나온 D라인을 가려준 골프 웨어가 돋보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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