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컬러배색 잘 없는데 너무 맘에 드는 컬러감. 넥라인도 맘에 들고! 울 폴이는 나랑 요런 사진을 찍어주지 않으므로 폴이 초상화 액자랑 셀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민혜연은 초록색 식물 패턴이 드러간 핑크색 랩 원피스를 입고 있다. 병원 환자들도 놀랄 우아하고 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배우 주진모는 11살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2019년 결혼했다. 민혜연은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