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아이고야 성공! 내가 두 개 서진이 한 개. 결국 1인 2조로 나뉘어 두 개의 편의점에서 성공”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뜨거운 유행 탓에 구하기 어렵다는 빵을 세 개나 들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감격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8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