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성령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날.. 잠시나마 나도 꽃 봤다 #기분업 #사진마구마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성령이 커다란 꽃바구니를 품에 안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56세라고 믿을 수 없는 김성령의 동안 미모와 S라인 모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tvN 수목드라마 '킬힐'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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