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특집 첫인상 투표에서 정숙이 몰표를 받았다.
6일 방송된 SBS Pluse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들의 첫 인상 선택이 시작됐고 남자들은 하나 둘씩 꽃과 호텔숙박권을 전하러 여자들에게 다가갔다.
이에 정숙은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받으며 몰표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이에 초조해진 순자는 "이렇게 못 받을 바에는 다같이 장렬하게 전사하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을 선택한 남자들은 "웃는 모습이 다 이쁘다" "자세히는 못 보고 곁눈질로 봤는데 정숙님이 웃는 것 밖에 안 보이더라"라고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초조해진 순자는 "차라리 두 분에게 몰리는 게 낫다"라며 "저 중에 한 명이라도 나 갖다주면 절 할 듯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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