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길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 과르디올라 & 맵씨 #호랑이선생님 #바람빠진축구공 #어차피대머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이 아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길은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운 듯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있는 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길은 다이어트를 한 듯 홀쭉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2004년, 2016년, 2017년 총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또 지난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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